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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프루어/장비

웨이더 세탁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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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

오늘은 본격적인 서프루어게임 시즌에 앞서 웨이더 세탁 방법 및 건조 방법에 대해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
웨이더의 경우 고가제품을 제외하고는 땀을 배출하는 기능이 없어 출조후에는 반드시 세척 및 건조를 해주어야 합니다. 세척 및 건조하지 않고 차 트렁크에 방치할 경우 곰팡이에 노출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주기적 또는 출조 횟수에 따라 세탁 및 건조가 필수적이며, 본 포스팅에서는 농어바라기가 활용하는 세탁 방법 및 건조 방법이므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 

 

1. 준비물

1) 접이식 대야(대짜)

2) 세탁세제(일반용)

3) 신발 세척용 솔

4) 웨이더 건조용 걸이

 

2. 세탁 수순

1) 웨이더 장화 바닥 이물질 제거 및 웨이더 본체의 이물질 제거

2) 접이식 대야에 미온수 및 세탁용 세제 풀기

3) 세탁용 접이식 대야에 웨이더 담가 때 불리기

  : 약 2시간~3시간 정도 세제를 푼 물에 담그고 중간에 한번씩 뒤집어 줍니다.

4) 웨이더 장화 깔창 별도 세탁하기

5) 웨이더 발로 밟아 때빼기

6) 찬물로 세제 행구기

7) 건조하기

 

3. 일상적 웨이더 관리

1) 일상적 관리 (출조 후 관리)

① 해수욕장 화장실 또는 외부 발씻는 수도 공간에서 수돗물을 사용하여 모래 염분기 제거

② 웨이더 건조 및 가방 보관

2) 정기적 관리

웨이더는 High-End제품(방습기능)외에는 땀이 차는 제품이 일반적입니다. 또한, 바닷물에 항상 노출이 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반드시 세탁 및 건조를 해주어야 합니다. 특히, 발에 땀이 많이 차기 때문에 곰팡이균을 제거하는 차원에서도 정기적인 세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
4. 웨이더 보관방법

고가 안전장비인 웨이더를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출조후에는 반드시 염분기를 제거하고 통기가 잘되는 공간에서 보관하는 것입니다. 출조후에는 가장 먼저 수돗물로 염분기 및 모래를 제거하고 자동차에 거치하여 어느정도 물기를 제거한 후에 수납해야 합니다.

필자의 경우 출조후에 가장 먼저 웨이더 세척 후 장비를 정리하고 다이소몰에서 구입한 타포린백에 수납하여 보관합니다.

또한, 출조 횟수에 따라 정기적으로 세탁을 하여 정기적으로 관리를 해주면 필자와 같이 10년정도는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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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자의 경우 웨이더 및 게임베스트를 상기와 같은 방법으로 세탁 및 보관하고 있습니다.

농어바라기의 웨이더는 다이와 RW-4301(레디얼)과 SW-4502R-T(핀펠트), 시마노 FF-054T(레디얼) 3종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 주력으로 착용하는 RW-4301은 구입하여 10년정도 착용하고 있으며, 10년 정도되니 안쪽 메쉬와 장화의 고정부분이 떨어져서 이번에 시마노 FF-054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. 그외에는 부츠 바닥면까지 아직은 착용 가능한 상태여서 다이와 RW-4301은 서브용으로 사용예정입니다.

 

・RW-4301(다이와 레디얼)

부츠 바닥면이 일반적인 패턴으로 형성된 웨이더이며, 서프쇼어지깅(서르푸어게임) 출조 시 착용합니다.

핀펠트 바닥면의 웨이더는 일반적인 해변에서 착용시 물기와 모래를 머금기 때문에 매우 무겁게 느껴집니다. 백사장에서는 레디얼타입의 웨이더가 편리합니다.

・SW-4502R-T(다이와 핀펠트)

핀펠트타입의 웨이더는 포인트 진입시에 갯바위 위주의 지형과 게임시에 일부 수중전이 예상되는 포인트로 출조를 할때 착용을 합니다.

 

・FF-054T(시마노 레디얼)

 

이상, 농어바라기 HIRASUZUKI였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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